금리 인상·분양가 부담 여파 속 통장 해지…감소 폭은 완화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은행 외벽에 걸린 주택청약저축 안내문.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청약통장한국부동산원주택청약청약통장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1780가구 일반분양'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3월 분양…353가구·분양가상한제 적용관련 기사역세권은 두 자릿수, 고분양가는 미달…오피스텔 청약 '온도차''21억의 벽' 높았다…더샵 분당센트로, 일반분양 60%가 '무순위'로연초 청약 양극화 심화…비규제·지방 미달 속출, 서울은 수십대 1대구 청약통장 가입자 4년째 감소…해지자 2만명 육박'국평 15억 원' 드파인 연희 특공에 6840명…경쟁률 37.8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