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상한제 단지 수천대 1 경쟁률…시세차익 기대 수요 집중현금 부자 중심 청약 구조 고착…청약통장 이탈까지 확산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시민들이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견본주택을 보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견본주택을 찾은 예비 청약자들이 아파트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로또청약청약분양가상한제분상제공급분양주태공급부동산윤주현 기자 "위약금 1.6억 내고 호가 3억 올렸다"…동탄 아파트 역대급 과열서울 전월세 수급지표 '경고등'…2021년 전세난 재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강남 아니어도 국평 30억…흑석까지 번진 초고가 분양서울 5월 이후 42개 단지 분양…강남 상한제·뉴타운 물량 쏟아진다'로또 청약' 열기 확인…오티에르 반포·강동헤리티지자이 흥행(종합)"당첨만 되면 로또" 이촌 르엘 135대 1…오티에르 특공 360대 1'1099대 1' 찍었다…집값 누르자 상한제 단지 청약 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