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중심 세제 축소, 실거주 기준 강화…제도 개편 의지거래 감소·전월세 영향 가능성…집주인 선택 변화 불가피9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4.9 ⓒ 뉴스1 최지환 기자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4.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양도세부동산장특공제장기보유특별공제세제세제개편안윤주현 기자 5월 수도권 입주 물량 3161가구…한달새 61% 줄어 올해 최저서울시, 도시·건축·주택 분야 위원회 심의 통합관리시스템 운영관련 기사오세훈 "장특공 폐지는 재산권 침해…시장 망가뜨리고 세금 폭탄"與, '장특공제 폐지 논란'에 "세제 개편 전혀 논의 안해…국힘 프레임"국힘 "집 한 채 죄 되는 사회에 미래 없어…李대통령 본질 흐려"李대통령 "장특공제 폐지가 1주택자 세금폭탄? 논리 모순이자 거짓 선동"경실련 "압구정현대 10년간 102억 차익에도 양도세는 7.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