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 상용화 지연, 오히려 기회"…국토부, 국산 기체·부품 육성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김윤덕 "이제는 기체·기술로 승부"
인증·안전 체계 재설계 검토…"국산 UAM으로 선진국 톱3 도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삼보모터스그룹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다인승 수직 이착륙기인 'H-32'을 관람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삼보모터스그룹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다인승 수직 이착륙기인 'H-32'을 관람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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