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운영체계로 항공 안전성과 연속성 강화정밀 위치정보로 UAM·자율주행 등 신산업 확대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KASS항공위성서비스국토교통부2호 위성항공안전정밀위치정보GPS 오차ICAO조용훈 기자 전세 감소 '메가트렌드'되나…13개 지역 중 12곳 매물 줄어홍지선 "장기임대 확대에 초과세수 활용 협의"…취임 후 첫 SNS관련 기사향후 5년 항공정책 청사진 확정…안전·경쟁력·지역 균형 강화국토부, 서울서 SBAS 국제회의 개최…한국형 KASS기술 협력 강화한국형 항공위성서비스용 항공위성 2호기 발사 성공GPS 오차 1m대로 줄이는 항공위성서비스 28일 개시…세계 5번째GPS 오차 1m까지 줄이는 KASS 이달 개시…국토부,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