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정상회의를 앞둔 23일 경북 경주시 정상회의장인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자율주행국토교통부김윤덕정용식김홍목한국교통안전공단실증도시AI조용훈 기자 김윤덕 장관 "자율주행·UAM·AI시티, 속도가 관건"…공공 역할 주문'지방자치 30년, 이제는 공간민주주의'…국건위, 토론회 개최김동규 기자 김윤덕 장관 "힘들 땐 도움 받아야…LX 경영 정상화 돕겠다"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자율주행·UAM·AI시티, 속도가 관건"…공공 역할 주문김윤덕 장관 "자율차 미국과 기술 격차 커…속도감 있게 실증 추진"김윤덕 장관 "무너진 지방 재건…내년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김윤덕 국토장관, CES 2026서 미래 국토교통 기술 점검방미 국토장관 "韓 자율주행 정책전환 절실…구글맵은 안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