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정비사업·한강 변 입지에 '똘똘한 한 채' 수요 몰려강남·송파, 3.3㎡당 9000만원 웃돌아…강북구 대비 4배 비싸ⓒ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성동구한강벨트정비사업양극화부동산김종윤 기자 작년 서울만 5곳 수주…호반건설, 올해도 정비사업 수도권 잡는다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매물로…시세보다 4억 이상 낮춰관련 기사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동작구 아파트 거래 57% 급증…고가 밀집 서초구는 감소與, 오세훈 부동산 정책도 맹폭…"기름 부어 서울 불장"[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서울 착공 물량 64% 한강벨트…마포·성동 '매수 집중'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