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0만명 방문객 목표 공공한옥 밤마실 행사 모습(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공공한옥김종윤 기자 사전협상제 공공기여 10조 돌파…강북전성시대 마중물 놓는다모아타운 동의서도 스마트폰으로…서울시, 전자동의 전면 도입관련 기사제기동 한옥마을,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제2의 익선동' 육성"한강·남산서 천만원대 결혼"…서울시 공공예식장, 올해 462건 예약"고궁부터 박물관, 공원까지"…설 연휴 서울 시내 문화예술 체험 '풍성'연 54만명 찾은 북·서촌 공공한옥…올해 축제·공예·공연 일정은?"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