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악화로 법원 회생 신청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단지 공사현장(기사 내용과 무관). 2025.2.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영무토건영무예다음중견건설사법정관리회생절차광주지법줄도산건설경기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