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심의 요구에 큰 지장 초래…금융 피해 커"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는 국가유산청과 정부를 상대로 재개발사업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26일 제기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종묘국가유산청정부세운지구재개발고도제한정부윤주현 기자 외교부, 유럽의회 대표단 면담…"우리 기업 공정 경쟁 보장해야"조현 장관, 콩고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에너지·개발협력 논의관련 기사종묘 앞 세운4구역 유적 보존안 '보류'…국가유산위 "재심의"'초고층 재개발 논란' 세운4구역…조선시대 유적 보존안 다시 심의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학계·시민사회 "종묘 앞 초고층 개발 사업 인가 철회하라"퇴임 앞둔 정문헌 종로구청, 세운4구역 인가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