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심의 요구에 큰 지장 초래…금융 피해 커"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는 국가유산청과 정부를 상대로 재개발사업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26일 제기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종묘국가유산청정부세운지구재개발고도제한정부윤주현 기자 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관련 기사[동정] 오세훈·허민 국가유산청장 회동…종묘·세운4구역 논의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종묘 앞 세운 4구역, 세계유산영향평가 조속히 시행해야"서울시, 세운4구역 SH 고발에 유감…"사업 정상화 추진"SH "허가 받고 세운 4구역 시추…매장유산법 위반 아냐"유산청 "SH공사, 발굴 완료 안 된 종묘 앞 시추…명백한 법 위반 '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