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60~70% 수준 임대료…보증금 부담 완화 신혼부부 선택 폭 확대입주 후 출산 시 10년 거주 후 '아파트형 미리내집' 이주 신청 가능가산시빅 오피스텔 전경 (SH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H서울시미리내집일반주택형 미리내집부동산임대주택주거윤주현 기자 성수1지구 시공사 GS건설 단독 입찰…현대건설은 '사업 철수'GS건설, 성수1지구 입찰보증금 1000억 납부…'리베니크 자이' 제안관련 기사'미리내집·신통기획·모아타운' 한눈에…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SH, '미리내집' 입주민 대상 출산·양육 원스톱 정보 제공서울시, 보증금 최대 6000만원 무이자 지원…장기안심주택 6000가구 모집구룡마을 개발계획 변경…용적률·층수 상향, 주택 3739가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