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생 돌보지 않고 정쟁만 계속""누적 차입금 7250억…지금 착공해도 이익 장담 못해" 세운 4구역모습. 2025.12.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세운4구역김종윤 기자 호반그룹, 주택사업 보수 기조 마무리…올해 6526가구 공급"서울, 서울, 서울" 청약 쏠려 156대 1…전남은 0.01대 1관련 기사경기도 땅값 2.71%↑…분당 현대백화점 ㎡당 3094만원 최고"세금은 마지막 수단"이라던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 선택"양도세 중과면제 연장 없다"…팔라는 정책, 잠기는 매물심영섭 전 강원경자청장 "준비된 행정 전문가"…강릉시장 출마 선언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성수4지구 방문 "서울의 상징적인 사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