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도 전에 잠실래미안아이파크 분양권 71억 돌파"규제에 똘똘한 한 채 선호…강남권 희소성만 키웠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내려다 본 송파구의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전역경기토지거래허가구역초고강도대책강남권황보준엽 기자 이성훈 LH 사장 "공급 확대 정책 해답은 현장에…전폭 지원"래미안 원베일리도 14.5억 낮게 거래…강남3구 하락거래 16건관련 기사91주 상승 서울, 강남·서초는 하락…李대통령 "부동산 불패신화 깨야"전세가 매매 대출 규제선 넘었다…성동구 신축 국평 15.5억원실거주 규제의 역설…서울 매매 매물 1.7만건 늘 때 전세는 259건[부동산사용설명서] 14억 아파트, 대출은 4억?…한도 기준은 '감정가'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