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줄었지만 영업익은 흑자 전환…부채 줄이고 수익성 개선외형 대신 내실 전략…공공주택·SOC 수주로 돌파구 마련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1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물류부지 공사현장에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금호건설동부건설계룡건설산업부동산건설업계중견건설사태영건설윤주현 기자 서울 전세 매물 33.5% 급감…규제·입주 감소에 봄 이사철 부담성수1지구 시공사 GS건설 단독 입찰…현대건설은 '사업 철수'관련 기사중견 건설사들, 공공공사로 눈 돌린다…민간 침체 속 생존 전략올해 대기업 공공사업 낙찰액 7.5조…전년比 44% 급감매출 줄었지만 이익 지킨 중견 건설사…상반기 실적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