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대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부동산 대책 현장회의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홍유진 기자 은행법 개정안 필버…"민주주의 위험" vs "이자는 잠 없는 괴물"(종합)장동혁 "내년 지선, 당 미래는 물론 韓 미래 걸린 미증유의 선거"관련 기사국힘 "편협한 인식 드러난 오만방자한 업무보고…이게 대통령 품격인가"이지스운용 인수전 '첩첩산중'…소송에 투자금 회수까지 매각 '먹구름'다음 주 수도권·울산 7개 단지 분양…강남권 '10억 로또' 단지 포함경기지역 12월 1만2000세대 분양…"소형·대형아파트 골고루 공급"K-건설사 '모듈러 주택' 투자 집중…똘똘한 '신성장 동력'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