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 무산에 신문공고로 대체…다음달 지구지정 목표공급차질 우려도…"주민 의견 수렴이 사업 지연 막는 길"서울 서초구 원지동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리풀지구2만가구공급공청회생략추진속도전황보준엽 기자 토허구역 전세 재계약도 실거주 의무 유예…2월12일 이전 계약 인정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관련 기사'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용산 정비창·그린벨트 공급, 내년 초 발표 전부터 '삐걱'국토부 "2차 공공기관 이전·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일문일답]토지보상 부담에 주민 반발까지…'노른자 땅' 서리풀지구 개발 난항수도권 135만 가구 공급…정부 연내 법안 통과로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