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청 시행령 개정안 사전 허가제…"도시계획체계와 충돌"세운·장위·이문 등 38개 구역 영향권…"주민 재산권 침해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지구 일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세운4구역재개발국가유산청유산청오세훈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윤주현 기자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명동 네이처리퍼블릭 23년째 1위시청역 태평로빌딩 리모델링…스마트·친환경 오피스로 전환관련 기사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뉴스1 PICK] 부동산 정책 내놓은 정원오,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정원오 "공공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빌라 공급도 신속 추진"서울 시니어주택 1.2만가구로 확대…오세훈 "공급 마지막 퍼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