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청 시행령 개정안 사전 허가제…"도시계획체계와 충돌"세운·장위·이문 등 38개 구역 영향권…"주민 재산권 침해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지구 일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세운4구역재개발국가유산청유산청오세훈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국가유산청, 서울시와 종묘 앞 초고층 재개발 갈등 속 '행정조정' 신청서울 노후 도심, 도심복합사업 재가동…용적률 1.4배 완화[일문일답]서울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 결정 "개별 홍보 행위 확인"'미아리 텍사스' 성매매 여성 이주 보상 합의…농성 천막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