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청 시행령 개정안 사전 허가제…"도시계획체계와 충돌"세운·장위·이문 등 38개 구역 영향권…"주민 재산권 침해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지구 일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세운4구역재개발국가유산청유산청오세훈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윤주현 기자 미·중 대만서 충돌하면 "파병은 NO, 지원은 YES"…3%만 '파병 찬성'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 개최…한중관계 발전 모색관련 기사흑석뉴타운 1561가구 들어선다…당초 계획보다 21가구 증가류삼영 동작구청장, 1호 결재는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속도"재건축부터 AI까지…서울 25개 구청장, 지역 맞춤 경쟁 시작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서울 정비사업 기간 단축"…SH, 관리처분계획 검증 본사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