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청 시행령 개정안 사전 허가제…"도시계획체계와 충돌"세운·장위·이문 등 38개 구역 영향권…"주민 재산권 침해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지구 일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세운4구역재개발국가유산청유산청오세훈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윤주현 기자 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양도세 중과 100일 앞두고 다주택자 '계산기 두드리기'(종합)관련 기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30일까지"…유산청 "서울시, 종묘 무응답 시 세계유산센터 현장실사 즉시 요청""58명 응찰에 낙찰가율 176%"…재개발 빌라 경매에 사람 몰린다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