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예고한 무기한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0일 경기 오산시 수도권 전철 1호선 서동탄역에 전동차가 세워져 있다. 철도노조가 이날까지 2025년 임금 교섭의 핵심 요구 3가지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했다. 2025.12.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총파업예고11일교섭재개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금천구청역에 엘리베이터 2대 신설공사 완료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관련 기사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건강 악화로 사의 표명정부, 철도공사 성과급 기준 90%로 상향…2027년 100%까지 단계적 정상화코레일 성과급 정상화, 공운위 의결…노조 파업 철회 수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