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성과급 정상화 합의로 총파업 유보…정부, '직무급' 조건 달아내년 공공기관 경영평가편람 확정…AI·주주가치·국정과제 이행력 반영전국철도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유보한 23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정상 운행 중인 열차를 이용하고 있다. 이날 철도노조는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성과급 지급 기준을 2026년 기본급의 90%, 2027년 기본급의 100%로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안을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상정하겠다고 밝히면서 파업을 멈췄다. 2025.1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부철도노조기재부이강 기자 한은, 설 앞두고 4.8조 풀었다…짧아진 연휴에 공급액 6.2% 감소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관련 기사코레일·SR 차기 수장 인선 막바지…'통합 적임자'에 무게철도노조 또 총파업 예고…물밑 협상 속 극적 합의 가능성은철도노조 "정부 입장 변화 없으면 23일 오전 9시 총파업"철도노조 23일 총파업 경고…코레일, 파업 대비 긴급 대책회의철도노조, 23일 총파업 경고…"기재부가 성과급 정상화 약속 불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