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국토부가 제시한 부지 가운데 절반 의견 일치" 용산지구 1만 가구 공급엔 반대…정비사업 완화도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출장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국토교통부오현주 기자 HDC현산, 2297억 규모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수주…2월 착공'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김종윤 기자 "서울, 서울, 서울" 청약 쏠려 156대 1…전남은 0.01대 1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관련 기사동의율 '깔딱고개' 75%의 벽…10·15 대책에 막힌 서울 재개발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오세훈 "10·15 규제로 정비사업 정체…정부에 '규제 철폐' 건의" (종합)오세훈, 뉴타운 해제 비판에 반박…"정치적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