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국토부가 제시한 부지 가운데 절반 의견 일치" 용산지구 1만 가구 공급엔 반대…정비사업 완화도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출장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국토교통부오현주 기자 은마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효과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시티 5·6단지 견본주택 개관김종윤 기자 작년 서울만 5곳 수주…호반건설, 올해도 정비사업 수도권 잡는다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매물로…시세보다 4억 이상 낮춰관련 기사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11년 만에 재개…이주 지연 해소[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김동연, 전한길 향해 "제정신인가"…오세훈엔 "부동산 방화범" 직격오세훈 "올해 정비사업 이주 2만가구…대출 규제에 공급 지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