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국토부가 제시한 부지 가운데 절반 의견 일치" 용산지구 1만 가구 공급엔 반대…정비사업 완화도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출장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국토교통부오현주 기자 HDC, 77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주주환원 강화"[단독] '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203억 낙찰…감정가 392억의 반값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충남 아산 취약계층에 쌀 2톤 기부현대건설, 네덜란드 신규 원전 기본설계 착수 "유럽 수주 확대"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靑 "오세훈도 부동산 책임 없는 것 아냐"…정책 비판에 응수'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국감초점] 국토위, 文정부 민간인 사찰 공방…與 "적당히 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