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제한 이후 자금 조달 어려움…이주·철거 일정 차질""2031년까지 순증 8.7만가구…공급 기대 형성 필요"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김종윤 기자 예비 공인중개사 광명·안산 임장…중개 실무 역량 강화서울 집값 2주 연속 하락…양도세 중과 앞두고 급매 영향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는 '박원순 시즌2'…시작된 변화 완성할 것"오세훈 "선거 기간 장동혁 역할 많지 않아…후보들에게 짐"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서울 지면 정권 폭주…보수혁신 사력""한강버스부터 부동산까지"…서울시장 선거, '오vs정' 정면 충돌[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