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조정했지만 승객수에 큰 변화 없어서해선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수도권전철서해선운행시각조정정시율혼잡도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1호선 양주시 주요 구간 내달부터 퇴근길 배차간격 개선코레일, 아세안 교통공무원 초청연수…9개국에 K-철도 노하우 전수코레일, 수도권전철 303개역서 재난대응 훈련 실시하루 15만명 오가는 수원역…관광객 발길 수원화성까지 잇는다코레일, 7월부터 KTX·전철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