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기공식, 재개발 본격화…오세훈 시장·우원식 국회의장 참석3178가구, 35층 최신 주거단지로 탈바꿈…주민들 "평생 기다린 날"우원식 국화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백사마을에서 열린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기공식에서 참석자들과 시삽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우원식 국회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백사마을에서 열린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기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백사마을서울시오세훈재개발중계본동중계동우원식노원구윤주현 기자 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천안아이파크시티 5·6단지 등 전국 5개 단지·5961가구 분양관련 기사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오세훈, '강북전성시대' 일타강사 자처…"종묘 조치 걸림돌"[르포]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3178가구 재개발 착수…주민 기대감↑[오늘의 국회일정] (2일, 화)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16년 만에 첫 삽…2029년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