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4층~지상 35층, 26개 동 3178가구 규모 주거단지 조성통합개발·소셜믹스로 다양한 세대 공존…동북권 균형발전 기대.노원구 백사마을 철거 현장의 모습. 2025.9.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백사마을노원구중계동재개발기공식개발사업정비사업윤주현 기자 남북하나재단, 추석 맞이 탈북민 취약계층 위로·무연고 사망자 추모제4차 한중 해양협력대화 개최…서해 불법조업·구조물 문제 논의관련 기사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오세훈, '강북전성시대' 일타강사 자처…"종묘 조치 걸림돌"[르포]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3178가구 재개발 착수…주민 기대감↑[오늘의 국회일정] (2일, 화)"수십 년의 염원이 현실로"…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첫 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