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실→특실, 입석·자유석→좌석 등…이동 1회 제한KTX 좌석변경 예시.(한국철도공사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KTX코레일한국철도공사셀프변경서비스좌석변경김동규 기자 회삿돈 67억 끌어와 117억 아파트 매수…위법의심거래 746건 적발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장애인과 함게하는 '사회공헌' 진행관련 기사현대로템, 열차 에너지 절감 자동제어 기술 개발…최대 12% 절감전기요금 오르면 철도요금도?…코레일, 비용 부담에 대응 나서정왕국 SR 대표 "SRT 마일리지 도입 검토…재무 부담 완화안 마련"KTX·SRT 연결 중련운행 내달 15일 도입…좌석 늘고 운임 10% 할인코레일, 5월 노동절 연휴에 열차 운행 확대…KTX 등 64회 추가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