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실→특실, 입석·자유석→좌석 등…이동 1회 제한KTX 좌석변경 예시.(한국철도공사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KTX코레일한국철도공사셀프변경서비스좌석변경김동규 기자 서울 생애최초 주택 매수 49.8%가 30대…통계 작성 이후 최고대우건설, 신입사원에 '안전모 고유례'…노사 합동 수여식관련 기사명절 KTX 5년간 '노쇼' 195만 장…열차 출발 후에도 70% 환불설 연휴 하루 전 서울역 '북적'…"98세 엄마 뵈러 딸들 다같이 가요"코레일 사장 인선 6개월 만에 윤곽?…2월 공운위 결정 주목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뉴스1 PICK]서울역 SRT·수서역 KTX 예매 시작…25일 '교차운행' 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