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 15구역 수주, 누적 수주 10.5조 기록… 기존 기록도 경신압구정2 등 서울 재건축 대어 잇따라 수주…종합적 경쟁력 확보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10조도시정비10조클럽건설업계장위15구역수주부동산윤주현 기자 '3자녀 가구' 청약통장 대여해 당첨…수억원 프리미엄 고소전에 들통서울 오피스 거래 2년 만에 1조 밑으로…1분기 거래금액 '반토막'관련 기사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