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 15구역 수주, 누적 수주 10.5조 기록… 기존 기록도 경신압구정2 등 서울 재건축 대어 잇따라 수주…종합적 경쟁력 확보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10조도시정비10조클럽건설업계장위15구역수주부동산윤주현 기자 양도세 중과 앞두고 강남3구 아파트 증여 급증…어려우면 급매[르포] 규제에도 경매 법정 '북적'…'내 집 마련' 아파트 수요 집중관련 기사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현대건설, 부산 사직5구역 수주…도시정비 수주액 9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