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주체 이견으로 장기 지연…구역 분할하며 사업 정상화임대주택 429가구 포함…용적률 399%→500% 자양5구역 위치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광진구광진자양5구역자양재개발정비사업부동산오현주 기자 용산 이어 정비사업도 충돌…김윤덕·오세훈 이번 주 다시 만난다서울 아파트값 평균 16억 원 돌파…중랑구 한달 만에 2.3%↑관련 기사광진구, 폭염 취약계층 보호 총력…무더위 끝날 때까지 안전망 가동송파선관위, 거소투표자 77배 '뻥튀기' 보고…합수본, 실무자 입건정춘생 "일련번호 미기재 '무번호 투표용지' 662명분 이상 배부"광진구, 전동보장구 급속충전소 36곳 운영…"장애인 이동 편의 높인다""반려견 산책에 도움 됐어요"…'40도가 일상' 그늘길 안내 앱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