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주체 이견으로 장기 지연…구역 분할하며 사업 정상화임대주택 429가구 포함…용적률 399%→500% 자양5구역 위치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광진구광진자양5구역자양재개발정비사업부동산오현주 기자 강남 테헤란로 중심부 재정비…2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성북·서초 모아주택 승인…저층주거지 274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서울숲 넘어 성수·한강까지 "걷다 보니 정원"…'정원도시 서울' 열린다광장극동, 한강변 49층 대단지로 재건축…'역세권 뉴홈' 적용과기정통부, 공무원도 'AI 에이전트' 실습…행정 자동화 도전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명동 네이처리퍼블릭 23년째 1위오세훈, '정원오 성과' 조목조목 비판…"몇개 한 것 갖고 일 잘했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