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단체 전환 후 27년만…거래질서 확립 등 기능 기대경영 불리 주장엔 "과도한 우려…오히려 협력 확대 대상"서울 중랑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매 매물 시세표가 붙어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인중개사협회숙원법정단체승격국회소위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반나절 안내하고 허탕"…임장비 도입론에 국토부 "현행법상 불가"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원룸·오피스텔 '깜깜이 관리비' 막는다…공인중개사 설명 의무화'LH 분할·이전 반대' 진주 지역 정치권·단체 한 목소리주차장 입구 막으면 안전위협 행위…과태료 500만원에 견인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