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보존지역 100m 밖 …영향평가 법적 의무 없어'세계유산 완충구역' 확대는 변수 전망 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종묘세운4구역김종윤 기자 과천·분당 넘어 광교도 '국평 전세 10억'…2~3년 만에 재등장현대건설,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16개월 만에 짓는다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오세훈 "실거주 집착 재검토하고 폭력적 증세 멈춰야"(종합)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