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보존지역 100m 밖 …영향평가 법적 의무 없어'세계유산 완충구역' 확대는 변수 전망 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종묘세운4구역김종윤 기자 작년 서울만 5곳 수주…호반건설, 올해도 정비사업 수도권 잡는다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매물로…시세보다 4억 이상 낮춰관련 기사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