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보존지역 100m 밖 …영향평가 법적 의무 없어'세계유산 완충구역' 확대는 변수 전망 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종묘세운4구역김종윤 기자 래미안 트리니원 재초환 부담금 5149억 추정…1인당 3.2억SH, 재개발임대주택 3821가구 모집 공고…내년 4월 입주관련 기사오세훈 "실거주 집착 재검토하고 폭력적 증세 멈춰야"(종합)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