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훼손 아니다"… 오세훈 "정치 프레임 씌우지 말라"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 13 재정비촉진구역 현장을 찾아 뉴타운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종묘오현주 기자 [기자의 눈] "3억 내렸습니다" 한밤 문자…그래도 무주택자는 불안하다작년 지식산업센터 거래 22% 감소…수도권 투자 수요 위축관련 기사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