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훼손 아니다"… 오세훈 "정치 프레임 씌우지 말라"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 13 재정비촉진구역 현장을 찾아 뉴타운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종묘오현주 기자 서울 정비사업으로 4.8만 가구 이주…'전월세난' 우려청주 '가경 아이파크' 1순위 121대 1…'신분평 에피트' 27일 특공관련 기사국회 국토위, 서울시 국정감사…주택공급·집값 책임론 공방 예고"태릉CC는 되고 세운4구역은 안 되나"…22년 기다린 주민들 심의 촉구野문체위 "李정부, 종묘 개발은 반대-태릉CC는 주택 공급…이중잣대"오세훈 항소심 선고 앞두고 서울시 국감…'사법리스크' 공방 전망오늘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