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 재개발은 종묘 가치 높이는 사업…지금은 붕괴직전""문체부 장관, 직접 만나 얘기하자"…대법원도 서울시 손 들어줘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5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종묘문체부세운상가세운4구역재개발정비사업윤주현 기자 개업 공인중개사 IMF 이후 최저치…거래 절벽에 중개업계 '위태'동의율 '깔딱고개' 75%의 벽…10·15 대책에 막힌 서울 재개발관련 기사"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종묘 앞 개발 논란 속' 허민 청장 "세계유산영향평가는 보호막이자 나침반"한정애 "국힘 국민 우롱…2차 특검 수용·민생입법 동참하라"오세훈 시장 "남산 곤돌라·세운상가 개발로 강북 전성시대 열겠다"오세훈 '계엄 사과' 장동혁 '공천 물갈이'…지선 앞두고 '노선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