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 재개발은 종묘 가치 높이는 사업…지금은 붕괴직전""문체부 장관, 직접 만나 얘기하자"…대법원도 서울시 손 들어줘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5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종묘문체부세운상가세운4구역재개발정비사업윤주현 기자 마곡17단지·래미안 엘라비네 등 다음주 5645가구 분양"강서구 첫 래미안"…국평 18억에도 '엘라비네' 견본주택 북적관련 기사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