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 재개발은 종묘 가치 높이는 사업…지금은 붕괴직전""문체부 장관, 직접 만나 얘기하자"…대법원도 서울시 손 들어줘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5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종묘문체부세운상가세운4구역재개발정비사업윤주현 기자 국립외교원, '이란 AI 전쟁·북한 AI 현황' 공동 콘퍼런스 개최"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오세훈 "실거주 집착 재검토하고 폭력적 증세 멈춰야"(종합)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