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상인 “착공 지연에 피해…사업 조속히 진행돼야” 요구시, 최고 141.9m 상향 추진…유산청 "종묘 가치 훼손" 유감4일 세운상가 맞은편 종묘에서 바라본 세운4구역 재개발 지구 공사현장의 모습 . 2025.11.04 / 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4일 오전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의 모습 2025.11.04/ 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재개발정비사업세운4구역서울시종묘문화재청국가유산청유네스코윤주현 기자 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관련 기사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정비사업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대림 역세권에 45층 아파트 들어선다… 장기전세주택 247가구 공급공급 부족 속 치솟는 서울 분양가…집값 안정 기조와 '엇박자'"납품 밀리고 공정 늦어진다"…나프타 쇼크에 건설현장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