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상인 “착공 지연에 피해…사업 조속히 진행돼야” 요구시, 최고 141.9m 상향 추진…유산청 "종묘 가치 훼손" 유감4일 세운상가 맞은편 종묘에서 바라본 세운4구역 재개발 지구 공사현장의 모습 . 2025.11.04 / 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4일 오전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의 모습 2025.11.04/ 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재개발정비사업세운4구역서울시종묘문화재청국가유산청유네스코윤주현 기자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관련 기사LH, 다음주 '과천주암C1' 공공분양 나선다…전국 14개 단지 분양대우건설, 성수4지구 입찰 참…한강변 랜드마크 경쟁 합류코오롱글로벌, 서울 모아타운 수주 확대…도시 정비 브랜드타운 구축세운4구역 주민들 "유산청, 문제 해결 의지 없어…객관적 검증 필요"이혜훈, 이 와중에 정책간담회…"적극재정이 마지막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