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주민들 "유산청, 문제 해결 의지 없어…객관적 검증 필요"
전날 시뮬레이션 촬영 불허한 유산청 "왜 서울시 제안 거부하냐"
"객관적인 기준 없어…20년 간 착공 못해 생존권 위협"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주민들이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세운4구역 시뮬레이션 촬영 허가를 촉구하며 국가유산청 시뮬레이션 실증 촬영 불허에 대한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