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시뮬레이션 촬영 불허한 유산청 "왜 서울시 제안 거부하냐""객관적인 기준 없어…20년 간 착공 못해 생존권 위협"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주민들이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세운4구역 시뮬레이션 촬영 허가를 촉구하며 국가유산청 시뮬레이션 실증 촬영 불허에 대한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세운지구재개발종묘논란초고층재개발부동산윤주현 기자 4500가구 입주장 열렸다…송파 전세 2억 하락, 급전세 매물 속출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협력사와 일심동체 관리"관련 기사'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000피보다 쉬워…이번이 마지막 기회될 것"서울시 "태릉CC 13%, 태릉·강릉 보존지역과 중첩…세계유산 평가 필요"종로구, 조계사·운현궁·익선·이화동 일대 '높이·용적률'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