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40% 규제 역풍…마용성 등 과열지역 대출 비중↓용산 절반이 갭투자로 사들여…노도강은 20~30%대도봉구의 한 고층빌딩에서 노원구의 아파트 밀집 지역이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집값과열대출규제강화타격중저가황보준엽 기자 153개 공공기관 옮긴 혁신도시…인구 늘어도 삶은 수도권에GTX 삼성역 승강장, 철근 절반만 넣었다…6월 개통 차질 빚나관련 기사정부, 부동산 불법행위 합동 점검…편법 증여·대출 유용 집중 단속"재건축 이후 가격차 최대 22억"…경실련, 서울시장 후보 정비사업 비판'다주택 죄기' 효과본 李정부, 2차전 준비…강남 주춤 속 '외곽 들썩' 한계도수도권 집값 어디로?…시장 전문가 "상승" vs. 공인중개사 "하락"'로또 청약' 키운 분양가 상한제…제도 손질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