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40% 규제 역풍…마용성 등 과열지역 대출 비중↓용산 절반이 갭투자로 사들여…노도강은 20~30%대도봉구의 한 고층빌딩에서 노원구의 아파트 밀집 지역이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집값과열대출규제강화타격중저가황보준엽 기자 입원·부친상에도 과태료?…공인중개사 광고 삭제 규정 손본다DL에너지,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 낙찰…20년 고정가격 확보관련 기사구리 '3중 규제'에 남양주 다산 '들썩'…매물 거두고 호가↑[르포] '셔세권' 동탄 규제 첫날…실거주 수요는 그대로반도체 머니가 키운 동탄 집값…정부는 대출부터 조인다동탄·기흥·구리 규제 묶었지만…"집값 다 오른 뒤 뒷북"국토부 "반도체 호황도 집값 상승 요인…대출 가수요 차단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