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권 최대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 무산재입찰 내년 진행 예정성수전략정비구역 제1~4구역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성수2지구재개발삼성물산디엘이앤씨김종윤 기자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첫 통합심의 통과…393가구 들어선다3월 분양시장 본격 개막…서울 연중 최대 물량, 한강벨트에 몰린다관련 기사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