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건물 정비 방안]④ 위험 건축물은 철거, 노후 지역은 재생활용도 높은 건축물은 허브 비축 후 개발·공공사업에 활용빈건축물 철거형 사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빈건축물철거정비사업연계개발철거형재생형정비형비축형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관련 기사빈 건축물, 관리·활용 강화…'관리업·허브' 도입 추진빈 건축물 소유주에 관리의무…방치시 이행강제금·세제 페널티빈 건축물 정비특별법 제정…노후 비주택·공사 중단 건축물도 관리'빈집정비 특별법' 추진…"빈집·빈 건축물 체계적 관리"[일문일답]"방치 시 제재, 철거 시 혜택"…정부, 빈 건축물 정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