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통기획 2.0' 발표…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군사시설보호구역 일부 완화·국회 법 개정 추진, 공급 확대 주력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시 주택공급 대책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윤덕 국토교톻부 장관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신통기획정비사업국방부보유세부동산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관련 기사"86조 걸고 '세계 톱3' 도전"…오세훈표 서울 4년 청사진서울시, 2031년까지 주택 31만가구 착공…'G3 서울플랜' 확정"서울 공급난은 오세훈 책임" 민주당 압박…인허가권도 손본다"재건축·재개발, 주택 순증 효과 40%"…서울시, 대통령실에 공급 '백서' 전달[인터뷰 전문] 박주민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정점식·한동훈, 몰라서 그러면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