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로 교통·부동산 시스템 마비…시민 불편 계속국가물류통합정보·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 등 피해26일 오후 8시20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5층 전산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 전산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정보자원관리원전산망 화재교통 서비스 장애버스 철도 할인항공 모바일 신분증택시 자격증 발급자동차365화물운송 관리조용훈 기자 상습 체불 사업주 777명, 1년간 신용제재…대출·국가사업 제한대불산단서 1년 9개월간 노동자 11명 사망…노동부, 안전관리 전면 강화신현우 기자 통합 LCC 출범 앞두고 박병률 진에어 대표 돌연 사임…후임 미정한진칼 이사 3명 내년 3월 임기 만료…호반, 이사회 진출 가능성은?관련 기사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정부 "연휴 시스템 복구 골든타임…복구 역량 극대화"(종합)'3시간 복구' 외치더니…정부 전산망 마비에 일상이 멈췄다"인절미 어떡해"…전산망 마비 닷새째 '우체국 떡집'도 발동동(종합)국정자원 화재에 관세협상, 조희대 청문회…난제 직면한 李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