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장 개척에 국내 인프라·주택까지 포트폴리오 다각화최다 주택 공급·토목시공능력 1위…해외·국내서 동시 성과나이지리아 보니 NLNG Train7 현장 야경 사진.(대우건설 제공)/ 뉴스1 ⓒ News1이라크 알포 방파제.(대우건설 제공) / 뉴스1 ⓒ News1써밋 리미티드 남천 주경 투시도.(대우건설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대우건설해외시장디벨로퍼도약정원주황보준엽 기자 '35억' 잠실르엘 보류지 10가구 완판…기준가 5% 높였지만 전량 낙찰건설공제조합, 보증 신청 정보 자동검증 '스마트 발급제도' 시행관련 기사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손실 8154억…지방 미분양·원가율 상승 영향(상보)"시공에서 시행으로"…국내 건설사, 해외 디벨로퍼 사업 확대[기자의 눈] 기회의 땅 베트남, 지금 필요한 건 속도보다 방향이다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광폭행보…'지구촌 건설' 곳곳서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