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원전건설·투르크 비료플랜트 등 잇따라 수주해외시장 확대와 국내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수익성 제고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이 2024년 체코를 방문해 지역협의체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대우건설 제공)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3월 베트남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을 예방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회장체코투르크메니스탄원전비료플랜트해외시장확대포트폴리오다각화김동규 기자 전문가들 "8·13 대책, 공급 속도전 방향 맞다…단기 안정엔 한계"[8·13 부동산대책]'보편형 공공임대' 신설…절반 이상 청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