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원전건설·투르크 비료플랜트 등 잇따라 수주해외시장 확대와 국내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수익성 제고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이 2024년 체코를 방문해 지역협의체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대우건설 제공)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3월 베트남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을 예방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회장체코투르크메니스탄원전비료플랜트해외시장확대포트폴리오다각화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체코서 원전 세일즈 '광폭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