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12월 10일,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안게임에서 60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한 직후, 하노이 시내에 모인 축구 팬들이 국기를 흔들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VTK(Vietnam Together Korea)가 운영 중인 베트남 흥옌성 클린산업단지.2025.7.17/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주택건설산업단지신도시대우건설LH흥옌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계룡건설,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1억원 후원…누적 16억원하나證 "대우건설, 건축 실적 서프라이즈…원전 지연에 목표가는 59%↓"단둥에서 본 북한의 민생경제[정창현의 북한읽기]유튜브 보는데 식수 걱정…동남아 데이터센터의 그늘[동남아시아 TODAY]NH證 "대우건설, 원전 모멘텀 유효하지만 수주 지연…목표가 28%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