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12월 10일,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안게임에서 60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한 직후, 하노이 시내에 모인 축구 팬들이 국기를 흔들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VTK(Vietnam Together Korea)가 운영 중인 베트남 흥옌성 클린산업단지.2025.7.17/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주택건설산업단지신도시대우건설LH흥옌조용훈 기자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 1만7200가구…올해보다 36.7% 감소'현대차그룹 9조 투자' 새만금, 로봇·수소 거점…"일자리 7.1만개 창출"관련 기사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화)[오늘의 국회일정] (25일, 화)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① [동남아시아TODAY]GS건설 신사업, 해외주택으로 매출 70%↑…'포스트 이니마'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