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헤더윅·그린 와이즈·ARUP 참여…설계·조경·구조 융합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압구정2구역압구정2압구정현대시공사재건축수주권현대윤주현 기자 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 개최…과학인재 육성 앞장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관련 기사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전용 플랫폼 연다 "조합원 이주·자산 컨설팅"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