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준공 단지, 최고 29층·15개동·1346가구로 탈바꿈첨단 기술·헬스케어 솔루션 적용, 올해 11월 시공사 최종 결정 GS건설이 송파 한양 2차 단지에 내건 현수막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송파한양2차재건축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관련 기사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GS건설, 송파한양2차 조경 삼성물산과 협업…"단지 내 에버랜드 정원"송파 한양2차 재건축 입찰 유찰…GS건설 단독 참여, HDC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