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준공 단지, 최고 29층·15개동·1346가구로 탈바꿈첨단 기술·헬스케어 솔루션 적용, 올해 11월 시공사 최종 결정 GS건설이 송파 한양 2차 단지에 내건 현수막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송파한양2차재건축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분양 돌입동탄 집값 8주 연속 상승…비규제·갭투자에 30대 몰렸다관련 기사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GS건설, 송파한양2차 조경 삼성물산과 협업…"단지 내 에버랜드 정원"송파 한양2차 재건축 입찰 유찰…GS건설 단독 참여, HDC 불참(종합)삼성물산, 정비사업 수주액 1위…업계 최초 10조 돌파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