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준공 단지, 최고 29층·15개동·1346가구로 탈바꿈첨단 기술·헬스케어 솔루션 적용, 올해 11월 시공사 최종 결정 GS건설이 송파 한양 2차 단지에 내건 현수막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송파한양2차재건축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② 전문가 95% "서울 전셋값 상승…공급 부족 압박"K-콘텐츠 열풍에 강남·명동 공실률 '뚝'…호텔 거래도 활기관련 기사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GS건설, 송파한양2차 조경 삼성물산과 협업…"단지 내 에버랜드 정원"송파 한양2차 재건축 입찰 유찰…GS건설 단독 참여, HDC 불참(종합)삼성물산, 정비사업 수주액 1위…업계 최초 10조 돌파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