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준공 단지, 최고 29층·15개동·1346가구로 탈바꿈첨단 기술·헬스케어 솔루션 적용, 올해 11월 시공사 최종 결정 GS건설이 송파 한양 2차 단지에 내건 현수막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송파한양2차재건축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호반이 키운 스시 오마카세 '아사네보'…아브뉴프랑 광교에 문 열었다현대건설 3Q 영업익 2217억, 1년 새 2배 '껑충'…원가관리 강화관련 기사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GS건설, 송파한양2차 조경 삼성물산과 협업…"단지 내 에버랜드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