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추진' 서울 삼환 도봉 아파트 용적률 250%→343%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용적율 도입 1호 대상지로 선정된 서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를 찾아 사업추진 방향 브리핑을 받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재건축재개발오세훈용적률주택공급부동산오현주 기자 남광토건·극동건설, 미추홀 동아아파트 정비사업 시공권 확보건설사도 잇단 CB 발행…현대건설은 투자, 동부건설은 재무개선관련 기사양천구, 서울 첫 '부동산 안심지키미' 도입…불법거래 상시 점검김용범 "재개발·재건축 만능키 아냐…오세훈 따로 만나 말해볼 것"(종합)윤건영, 유시민 '필연적 실패' 논란에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로 보자"오세훈 "집값 해법은 닥공…규제 완화하면 혈 뚫린다"'필연적 실패' 던진 유시민…친명계 "저주" "금도 넘었다" 비판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