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추진' 서울 삼환 도봉 아파트 용적률 250%→343%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용적율 도입 1호 대상지로 선정된 서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를 찾아 사업추진 방향 브리핑을 받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재건축재개발오세훈용적률주택공급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시 발주공사 모든 근로자 임금 직접 지급…"장비 신호수도 포함"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관련 기사서울시, '옥상녹화 가이드라인' 8년 만에 전면 개정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11년 만에 재개…이주 지연 해소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종합)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