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직전 첫 '100억' 클럽…대출 얹어 거래 성사국토부 "외국인 투기 차단·실거주 의무 강화"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압구정현대아파트김사무엘김의철글로벌신현우 기자 메트 외벽부터 휘트니 테라스까지…현대차그룹, 뉴욕을 캔버스로[르포]현대차 美딜러협회장 "가성비 넘어 제값 받는 주류 브랜드 목표"관련 기사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현대건설, 호주 45층 아파트 개발사업 참여…해외 보폭 확장목동 절반 넘게 '신탁'인데 압구정은 '0'…재건축 대어 엇갈린 선택"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