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기록 종합 분석과 현장 조사 병행자산관리 투명성 제고해 세원 확보정밀조사 참고도(서울시 제공)뉴스1 ⓒ News1 김종윤 기자 전세가 매매 대출 규제선 넘었다…성동구 신축 국평 15.5억원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