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1지구 재개발 입찰 시작, 2~4지구 선정 초읽기한강변 부촌 상징성 '압구정'…수주 결과에 정비업계 이목 집중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단지.(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건설지에스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디엘이앤씨삼성물산부동산윤주현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관련 기사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