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착공 현장 대폭 줄어…비정규직 '현장채용직' 감소신규 채용, 퇴직자 못 미쳐…비용 절감 1순위는 인력 조정ⓒ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고 있다.(기사와 무관)ⓒ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대우건설현대건설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건설주, AI 데이터센터·원전 증설 전망에 연일 강세[핫종목]"다시 건설株 주목할 때"…코스피 힘 못 쓴 8월, 사흘간 16% 뛴 건설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