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율 개선에 영업익 증가한 중견사들 …계룡 40.2%↑보수적 경영으로 매출·이익 모두 줄어든 아이에스동서·태영 등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견건설사실적매출영업이익순이익중견사금호건설태영건설윤주현 기자 온수역 역세권, 비주거 비율 완화 혜택 적용…2071가구 공급서울 오피스 매매시장 혼조…빌딩 거래 줄고 사무실은 회복관련 기사'자본잠식률 300%' 범양건영 상장유지 여부 불투명건설 불황에 원가율 방어 총력…중견사 수익성 회복 시동AI 전력수요 폭증에 원전 재부상…건설업계 새 활로 열리나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중견사, 올해 수주 실적 '역대 최대'…건설경기 한파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