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율 개선에 영업익 증가한 중견사들 …계룡 40.2%↑보수적 경영으로 매출·이익 모두 줄어든 아이에스동서·태영 등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견건설사실적매출영업이익순이익중견사금호건설태영건설윤주현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관련 기사AI 전력수요 폭증에 원전 재부상…건설업계 새 활로 열리나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중견사, 올해 수주 실적 '역대 최대'…건설경기 한파 뚫었다10·15 대책 후폭풍…정비사업 지연에 건설업계 수익성 '빨간불'법원, 시공능력 58위 '파밀리에' 신동아건설 회생절차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