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율 개선에 영업익 증가한 중견사들 …계룡 40.2%↑보수적 경영으로 매출·이익 모두 줄어든 아이에스동서·태영 등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견건설사실적매출영업이익순이익중견사금호건설태영건설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고원가 현장 털어낸 중견 건설사…2분기 수익성 '쑥'"외형보다 수익성"…중견 건설사들 체질 개선 속도"적자 사업 안 한다"…건설사 '옥석 가리기'에 신규 수주 반토막'자본잠식률 300%' 범양건영 상장유지 여부 불투명건설 불황에 원가율 방어 총력…중견사 수익성 회복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