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매입 상한가·물량 확대…지방 건설경기 회복 목표"민간 건설사만 이익"·"도덕적 해이" 논란도 확산서울 시내의 한 미분양 아파트 분양 사무소 앞에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지방미분양준공후매입물량확대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우미건설, 면목동 도심복합사업 수주…1967억원 규모·551가구관련 기사[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둘로 쪼개지는 LH…'개발·자산공사' 본사 모두 진주 남는다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